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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아이' 2PM, 우영 공항패션 박진영에게 혼난 사연 "실용성 생각 올때 뒤집어..."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9-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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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아이'2PM(사진=SBS방송화면)이미지 확대보기
▲'매직아이'2PM(사진=SBS방송화면)

'매직아이' 2PM 우영이 공항 패션 때문에 박진영에게 혼났다 사연을 털어놓았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예능 '매직아이'에서는 '남자의 허세'를 주제로 진행되었고 이날 방송에는 오상진 노민우 예원 택연 우영이 출연했다.

우영은 과거 공항 패션으로 박진영에게 꾸지람 들었던 일화를 이야기 하며 "정말 편하게 등산복을 입고 공항에 간 적 있다. 그것도 양면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우영은 이어 "정말 실용성을 생각했다. 돌아올 때는 옷을 뒤집어 입으면 될 거라고 생각했지 욕먹을 것이라 생각을 못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효리는 "택연의 패션에는 뭐라고 하던가"라고 물었고 택연은 "거의 포기 상태다. 박진영은 아이돌은 대중들의 선망이 되어야 하는데 '너무 편하게 가는 건 예의가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듣고 있던 오상진은 "공항 패션이 인기의 척도인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2PM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매직아이' 2PM, 박진영 그렇게 패셔니스타는 아닌데...", "'매직아이' 2PM, 패션이야 보기나름이니까", "'매직아이' 2PM, 박진영도 팬현 지적은 할 입장이...", "'매직아이' 2PM, 택연은 이미 몸매로 먹고 들어가잖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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