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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10kg 감량, '하루에 500kcal만 먹었다'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09-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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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500kcal만먹었다

폭풍 다어이트 뒤에 달라진 미모를 과시하며 에일리가 컴백했다.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에일리는 미니앨범 '매거진'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통해 "살을 빼면서 노래 연습을 하는 것이 앨범 준비 과정에서 가장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한달 조금 넘게 다이어트 하면서 총 10kg을 뺐다. 이를 악물고 했다. 매일 쓰러질 것 같았는데 안 쓰러지더라"고 말했다.

또 그녀는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매일 쓰러질 것 같았다. 하루에 500kcal만 먹었다. 새우, 소고기, 닭가슴살, 게살 등으로 단백질을 섭취했고, 야채 두 컵에 과일 하나 정도씩. 하루 두 끼만 먹었다"고 다이어트 고충을 털어놨다.

다이어트 에일리 10kg 감량에 누리꾼들은 “다이어트 에일리 10kg 감량, 대단하네” "다이어트 에일리 10kg 감량….더 예뻐졌어", "다이어트 에일리 10kg 감량….갈수록 예뻐져", "다이어트 에일리 10kg 감량…노래 정말 좋아", "다이어트 에일리 10kg 감량…활동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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