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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 유쾌한 반전 매력 대방출 시선 집중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9-25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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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사진=판타지오)이미지 확대보기
▲서강준(사진=판타지오)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의 서강준이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삼성의 웹드라마 ‘최고의 미래’에서 가수 지망생 남자 주인공 최고 역을 맡은 서강준의 장난기 어린 모습이 공개되어 시선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웹드라마 ‘최고의 미래’ 촬영 현장에서 포착된 것으로, 서강준은 훈훈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훈남 포스를 물씬 풍기고 있다. 그런가 하면 평소에는 볼 수 없었던 깜찍한 사랑의 총알까지 선보이며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서강준은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2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 엄친아 윤은호 역을 통해 보여주는 시크한 모습과는 다르게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선사해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최고의 미래’는 가수 지망생 최고(서강준)와 삼성의 신입사원인 미래(걸스데이 민아)가 하우스 셰어링을 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시트콤 형식의 드라마다.

한편 서강준은 ‘최고의 미래’뿐만 아니라 KBS2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를 통해 다방면으로 활약, 드라마와 예능을 종횡무진하며 다양한 매력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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