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윤박 열애 고백, '얼떨결에 네...222일 됐습니다'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09-26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이날방송에서윤박은가장최근한연애가언제냐는질문에당황하는모습을보이자,개그맨김신영이혹시지금하고있는거아냐고물었고,이에윤박은얼떨결에네라고대답해열애를인정했다./KBS화면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이날방송에서윤박은가장최근한연애가언제냐는질문에당황하는모습을보이자,개그맨김신영이혹시지금하고있는거아냐고물었고,이에윤박은얼떨결에네라고대답해열애를인정했다./KBS화면캡쳐

‘해피투게더’ 윤박 열애 고백이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는 KBS2 ‘연예가중계’ 팀과 KBS2 ‘가족끼리 왜 이래’ 팀이 출연해 ‘한솥밥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박은 가장 최근 한 연애가 언제냐는 질문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자, 개그맨 김신영이 “혹시 지금 하고 있는 거 아냐”고 물었고, 이에 윤박은 얼떨결에 “네”라고 대답해 열애를 인정했다.

윤박 열애 고백 이후 “지금 잘 만나고 있다. 여자친구는 학생이고 교제한지 222일 됐다”고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이에 박명수는 "그걸 다 세고 있구나"라고 말하며 놀렸고, 이에 윤박은 또 “뽀뽀도 했냐”는 질문에 “그렇다. 뽀뽀도 했다”고 솔직하게 대답해 화제를 모았다.

윤박 열애 고백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박 열애 고백, 얼떨결에 했네?”, “윤박 열애 고백, 재미있다”, “윤박 열애 고백, 여자분 부러운 걸”, “윤박 열애 고백, 너무 순수한 고백”, “윤박 열애 고백, 초딩처럼 말하니 더 귀엽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