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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비, 의리 행보…전 매니저와 의기투합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9-26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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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비이미지 확대보기
▲화요비

가수 화요비가 2009년 자신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했던 주니힐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손잡았다.

앞서 화요비는 데뷔 초부터 음악적 교류를 쌓아온 박성일 프로듀서와 의기투합하여 싱글 음원을 발표하며 활동을 재개한 바 있다.

이러한 화요비의 의리 행보는 호기심 스튜디오 레이블과 주니힐 엔터테인먼트의 합병으로 이어져 주니힐 엔터테인먼트는 화요비와 호기심 스튜디오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의 방송 출연 및 공연 등 매니지먼트 업무를 담당하게 됐다.

화요비의 매니지먼트 업무를 담당하게 된 주니힐 엔터테인먼트 송성준 대표는 그간 여행스케치, 주주클럽, 김민종, 조관우, 박효신, 왁스 등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했다.

한편 오는 10월 새로운 앨범 발매를 준비 중인 화요비는 가수 박효신, 더원, 장나라, 왁스, 이기찬 등의 앨범 프로듀스와 드라마 '마의', ‘몬스타’, '성균관스캔들' 등의 OST 음악 감독 역임한 박성일 프로듀서와 막바지 작업에 전념하고 있으며 음반 발매와 함께 예능 방송 출연,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활발히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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