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은 4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3’’에 원조 가수로 출연해 모창능력자들과 대결을 펼쳤다.
또, 이적은 마지막 라운드 미션곡으로 지난해 11월 선보인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을 부르게 되자 “사는 게 힘들어서 자식마저 버리는 일이 있었던 때 이야기다. 유원지에 사람이 많은 날 가장 좋은 옷을 입히고 원하는 건 다 사주고 기다리는데 엄마가 안 온다. 버림받은 아이는 어떤 마음이었을까.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버림받은 마음을 노래해 보자는 마음으로 불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