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6시면 사라지는 사무실, 책상이 천장으로...야근 하고 싶어도 못해 '꿈의 직장'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4-10-06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6시면사라지는사무실(사진=유튜브영상캡처)이미지 확대보기
▲6시면사라지는사무실(사진=유튜브영상캡처)

오후 6시만 되면 사라지는 사무실 사연이 화제다.

'6시면 사라지는 사무실'은 실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있는 한 디자인 회사의 사무실로 퇴근 시간인 오후 6시가 되면 업무용 컴퓨터 등이 놓인 책상이 사라져 버린다.

강철 케이블이 연결된 책상이 퇴근 시간만 되면 천장 쪽으로 올라가 공중에 떠 있게 되는 원리에서 제작됐다.

직원들이 책상에 앉아 낮 동안 일을 보던 사무실은 와인 시음회, 운동, 파티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변신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는 야근이 없으면 오히려 일과 시간에 효율적으로 근무하게 된다는 회사의 경영철학이 반영된 것으로 전해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6시면 사라지는 사무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6시면 사라지는 사무실, 신기하다", "6시면 사라지는 사무실, 우리나라도 저랬으면", "6시면 사라지는 사무실, 꿈도 못꾸네", "6시면 사라지는 사무실, 부럽다", "6시면 사라지는 사무실, 이런 회사 가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