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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키코, 심야 데이트하며 자연스러운 스킨십 포착...YG측 "확인 중"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4-10-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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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키코(사진=한경DB)이미지 확대보기
▲지드래곤키코(사진=한경DB)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26·권지용)과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24)의 열애설이 다시 불거져 화제다.

8일 한 매체는 이미 수차례 스캔들에 휘말렸던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데이트 사진을 다수 포착해 보도했다. 두 사람은 강남과 이태원 바 등지에서 데이트를 하며 자연스럽게 스킨십과 애정행각을 하는 모습도 보였다.

이에 지드래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인에게 확인해야 할 것 같다. 이후 공식입장을 밝히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0년부터 지드래곤과 키코는 일본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여러 번 포착돼 꾸준히 열애설이 제기돼 왔다. 그간 양측 모두 "친한 친구일 뿐 연인 사이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지드래곤 키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드래곤 키코, 이번엔 인정?", "지드래곤 키코, 사귀면 사귄다 하지", "지드래곤 키코, 또 아니라고 하는거 아냐?", "지드래곤 키코, 얼마나 친하면 저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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