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9.1대책 수혜지 "양산신도시,대방노블랜드 7차" 모델하우스 오픈

한석주 기자

기사입력 : 2014-10-08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9.1대책 수혜지 "양산신도시,대방노블랜드 7차" 모델하우스 오픈이미지 확대보기


대방건설은 오늘,8일 양산시 물금 택지개발지구 33블럭 '양산신도시 대방노블랜드' 모델하우스의 문을 열고 7차분 분양에 들어간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6~32층 18개동, 총 2,130가구 규모로 물량의 84%가 85㎡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59A㎡ 577가구, 59B㎡ 604가구, 84A㎡ 298가구, 84B㎡ 312가구, 117A㎡ 161가구, 116B㎡ 178가구로 구성 된다. 양산신도시는 정부가 지난 '91 부동산대책'에서 앞으로 3년간 신도시와 택지지구 지정 중단을 발표하면서 최대 수혜지역으로 꼽히는 부산, 경남권 신도시다.

2011년부터 공급된 양산 신도시 대방노블랜드는 1차~8차까지 총 7000여세대의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고 있으며, 양산신도시 아파트의 시세를 견인하고 있다. 1차의 경우 올6월부터 입주를 시작하여 현재 1,414세대가 입주를 완료 했으며, 2차~6차의 아파트 분양권의 경우 최대 4,000만원 이상의 프리미엄을 형성하고 있다.

대방노블랜드7차는 부산 지하철 2호선 증산역을 이용할 수 있고 ITX 물금역과도 인접해 있다. 부산외곽순환도로 양산 - 부산화명간 도로 확장공사 완료등으로 인해 부산, 김해로의 이동이 용이해진 것도 양산신도시의 인구 유입을 원할 하게 진행시키고 있다.

단지 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단지 인접 초중고교와 근린공원, 관공서, 대형유통시설 등도 들어설 계획으로 체계적으로 조성된 평지의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에서 보다 여유로운 삶을 누릴 수 있다. 건폐율이 약11%에 불과하고 조경면적도 37%로 계획하여 쾌적한 친환경 아파트가 조성된다는 게 대방건설의 설명이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아파트의 비율을 높이고 2,400세대 공급 가능한 택지에서 2,130세대만 공급하여 단지의 일조, 조망, 쾌적성을 높였으며 대규모 단지의 혜택인 관리비 절감, 수영장, 게스트하우스 등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 이용,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등의 안전한 교육이용, 테마 조경을 설치해 쾌적한 단지를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내 집 마련 시 많은 고민들의 대부분을 충족시켜 주는 양산신도시 대방노블랜드7차는 10월8일 모델하우스 오픈을 시작으로 15일 특별공급, 16일 1순위, 17일 3순위의 청약일정으로 분양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분양문의(1688-1005)를 통해 가능하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