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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UFC 복귀전 보고 난 야노 시호 눈물...'왜?'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10-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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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UFC복귀전야노시호눈물/KBS이미지 확대보기
▲추성훈UFC복귀전야노시호눈물/KBS

KBS‘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일본 모델이자 추성훈의 부인인 야노 시호가 남편의 경기 후 부은 얼굴을 보고 눈물을 참지못했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48회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남자, 아빠’라는 주제로 추성훈의 경기 뒷 이야기와 가족간의 진한 사랑이 그려진다.

방송에 앞서 ‘슈퍼맨’ 제작진은 2년 8개월 만의 UFC 복귀전을 승리로 장식한 추성훈의 얼굴과 가족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성훈의 얼굴은 눈이 퉁퉁 붓는 등 말도못할 치열한 경기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야노 시호는 엉망이 된 추성훈을 보고 “성훈씨 얼굴을 못 보겠어”라며 눈물을 흘렸고 이에 딸 사랑은 “엄마 왜 울어?”하며 엄마 야노 시호의 눈물을 닦아줬다 주변을 훈훈하게 했다.

또한 딸 사랑은 아빠 추성훈의 입에 딸기를 넣어주며 특급 애교를 선사해 촬영장을 따뜻하게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추성훈 UFC 복귀전 야노 시호 눈물 소식에 누리꾼들은 “추성훈 UFC 복귀전 야노 시호 눈물, 보는 나도 안타깝다” “추성훈 UFC 복귀전 야노 시호 눈물, 추성훈 이겼지만 많이 다쳤네”“ 추성훈 UFC 복귀전 야노 시호 눈물, 사랑이는 역시 사랑스러워” “추성훈 UFC 복귀전 야노 시호 눈물, 추성훈 결혼잘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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