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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400회 맞아 특집 공개, 정준하-박명수 단 둘이 24시간 여행 떠나..기대감 UP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4-10-10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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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400회(사진=MBC제공)이미지 확대보기
▲무한도전400회(사진=MBC제공)

MBC '무한도전' 400회를 맞아 특집이 살짝 공개됐다.

'무한도전' 멤버들과 김태호 PD는 10일 오후 1시 서울 상암동 MBC에서 열린 '무한도전' 400회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기자간담회에 오기 전 촬영한 400회 특집을 언급했다. 400회는 멤버 둘씩 짝을 이뤄 24시간 동안 여행을 떠나는 컨셉트. 정형돈과 유재석, 하하와 노홍철, 정준하와 박명수가 함께 시간을 보냈다.

김태호 PD는 "멤버들이 서로 다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잘 아는 부분도 있고 잘 모르는 부분도 있더라. 400회 특집에서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무한도전' 400회는 18일 방송될 예정이다

무한도전 400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400회, 대단하다", "무한도전 400회, 벌써 400회라니 놀랍다", "무한도전 400회, 벌써 9년이라니..", "무한도전 400회, 500회 600회까지 이어가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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