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미국 IS 요원 수백 명 사살...'성노예 소녀 1500명 어디로?'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10-16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IS가코바니를점령하기위해그일대로몰려들고있기때문에우리도공습을강화하는것이미지 확대보기
▲IS가코바니를점령하기위해그일대로몰려들고있기때문에우리도공습을강화하는것

미국 IS 요원 수백 명 사살 소식이다. 이런 가운데 성노예로 전락한 1500명의 소녀들의 행방이 파악되지 않고 있다.

미 중부 사령부는 "미국 주도의 국제연합전선이 이틀간 코바니 인근에 18차례 공습을 단행해 IS의 주요 기지와 시설물을 파괴했다"라고 밝혔다.

미국은 전략적 요충지인 코바니를 지키기 위해 전투기와 폭격기를 동원해 나흘간 39차례에 걸쳐 공습을 단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존 커비 국방부 대변인은 "IS가 코바니를 점령하기 위해 그 일대로 몰려들고 있기 때문에 우리도 공습을 강화하는 것"이라며 "IS 요원 수백 명을 사살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앞서 IS에 합류했다 후회한다는 소식을 전한 오스트리아 10대 2명을 포함, 성 노예 등으로 전락한 1500명의 소녀들의 행방은 아직 파악되고 있지 않아 우려를 낳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국 IS 요원 수백 명 사살…전쟁날거 같아", "미국 IS 요원 수백 명 사살…무섭다", "미국 IS 요원 수백 명 사살…그 소녀들 어떻게 됐나?", "미국 IS 요원 수백 명 사살.. 본격적으로 시작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