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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알아두자!' 지방간 예방법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10-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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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간예방법/JTBC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지방간예방법/JTBC캡쳐

지방간 예방법에 대한 관심이 크다.

지방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특히 음주에 의한 알코올성 지방간은 꼭 금주를 해야 한다.

비만인 사람이 술을 많이 마실 경우 알코올성 지방간 위험이 크다. 또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시행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해야 한다.

과체중이면서 술을 많이 마시는 남성은 약 2배 이상, 여성은 약 11배 이상 알코올성 지방간 위험이 크다. 또 체질량지수(BMI)가 25 이상인 비만 여성의 경우 알코올성 지방간 위험이 최대 13배까지 높아진다.

지방간이란 간에 지방이 5% 이상 쌓인 상태를 의미한다. 지방간을 방치하면 지방세포가 염증 물질을 배출해 간염으로 발전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만약 지방간을 진단받았다면 비만, 음주, 고지혈증, 당뇨병 등의 요인을 교정, 제거하는 치료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

이 소식에 네티즌은 “지방간 예방법, 심오하다” “지방간 예방법, 난 이러다 걸릴 것 가다” “지방간 예방법, 무섭네 지방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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