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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 잘 되는 자세,피로감 이완·변비 해소 탁월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4-10-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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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잘되는자세(사진=네이버)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소화 잘 되는 자세'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당 게시글에는 소화가 잘 되는 자세에 대한 설명이 담겨있다.

누운 자세에서 두 다리를 올려 머리 뒤쪽으로 넘기는 '쟁기 자세'는 어깨와 목의 뭉친 근육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특히 '쟁기 자세'는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도와 정신을 맑게 해주고 피로감을 이완시키는 효과도 있다.

또 다른 소화 잘 되는 자세인 '활자세'는 엎드린 상태에서 상체와 하체를 동시에 들어 올린 뒤 두 팔로 발목을 잡아당기는 자세다.

'활자세'는 배로 몸의 전체 무게를 지탱해 대장 운동을 활발하게 도와 변비 환자와 소화 장애 환자에게도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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