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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은 내년 초 출산, '속도위반 아니라고 했으면서....?'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10-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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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태교에전념하고있어자세한사정은알수없다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소식이 화제다.

20일 임정은의 소속사는 한 매체와의 통화를 통해 "임정은이 현재 임신한 상태다. 내년 초 출산 예정이다"고 밝혔다.

앞서 임정은은 지난 6월 28일 서울 모처에서 3살 연하 남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그는 급작스러운 결혼으로 혼전임신 의혹을 받았으나 "속도 위반은 아니다"고 부인한 바 있다.

그러나 임정은이 내년 초 출산 예정인 상황에서 그의 과거 주장은 거짓임이 드러난 것. 이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임정은은 지금 태교에 전념하고 있어 자세한 사정은 알 수 없다"며 "임신과 출산은 아주 개인적인 사생활 문제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임정은은 1981년생으로 지난 2002년 영화 '일단 뛰어'로 데뷔해 드라마 '적도의 남자', '루비 반지'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로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이 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많은 누리꾼들은 " 임정은 내년 초 출산, 뭐하러 거짓말을 해서..", " 임정은 내년 초 출산….괜히 긁어부스럼 만들었네", "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임신 축하해요", " 임정은 내년 초 출산 태교에 전념하시길", " 임정은 내년 초 출산….건강한 아이 태어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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