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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윤아 깜짝 방문 '이 정도 미모일 줄...'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10-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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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특유의친화력으로멤버들과가까워진윤아는스케줄을마치고뒤늦게집으로들어온이국주의개그에격한호응을보였다.이국주의속사포개그에윤아는계단에주저앉아눈물까지흘리며웃음을터뜨려눈길을끌었다이미지 확대보기
▲이날특유의친화력으로멤버들과가까워진윤아는스케줄을마치고뒤늦게집으로들어온이국주의개그에격한호응을보였다.이국주의속사포개그에윤아는계단에주저앉아눈물까지흘리며웃음을터뜨려눈길을끌었다

룸메이트 윤아 깜짝 방문이 화제다.

윤아는 지난 1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 깜짝 출연해 멤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조세호는 "다시 나가달라"며 어색함을 달랬고, 갓세븐 잭슨은 "오 마이 갓"이라며 감탄했다. 이에 써니는 "누나 섭섭하게 할래?"라며 폭풍 질투하기도.

이후 잭슨은 카라 허영지에게 "이름이 태연이냐"고 물어 윤아에게 의도치 않은 굴욕을 안기기도 했다.

이날 특유의 친화력으로 멤버들과 가까워진 윤아는 스케줄을 마치고 뒤늦게 집으로 들어온 이국주의 개그에 격한 호응을 보였다. 이국주의 속사포 개그에 윤아는 계단에 주저앉아 눈물까지 흘리며 웃음을 터뜨려 눈길을 끌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룸메이트 윤아 진짜 예쁘다", "룸메이트 윤아, 잭슨 어떡해", "룸메이트 윤아, 태연이 더 유명한가?", "룸메이트 윤아, 윤아 출연 깜짝 놀랬다", "룸메이트 윤아, 고정 출연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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