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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엄마 닮아 청순 미모에 볼륨 몸매까지...'대박'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4-10-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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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핫세딸인디아아이슬리(사진=온라인커뮤니티)이미지 확대보기
▲올리비아핫세딸인디아아이슬리(사진=온라인커뮤니티)

올리비아 핫세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의 남다른 미모와 볼륨감 있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세계 최고 미녀 엄마를 둔 딸'이라는 제목으로 올리비아 핫세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올리비아 핫세의 미모를 빼다 박은 듯한 눈동자와 진한 이목구비를 가진 인디아 아이슬리의 모습과 여전히 아름다운 올리비아 핫세의 과거 모습이 담겨 있다.

올리비아 핫세와 데이비드 아이슬리 사이에서 태어난 인디아 아이슬리는 1993년 생으로 2005년 영화 '헤드스페이스'로 데뷔, 2012년 케이트 베킨 세일 주연의 영화 '언더월드4'를 통해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녀의 모친인 올리비아 핫세는 한 세기 영화계를 풍미했을 만큼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대표적인 청순미로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진짜 예쁘네",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딸도 배우구나",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엄마 닮아 미인이네",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올리비아 진짜 최고의 미녀였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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