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국립민속박물관, ‘다多·양樣·각各·색色 박물관 이야기’ 개최

채지선 기자

기사입력 : 2014-10-24 10:54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천진기)은 오는 22일부터 11월 10일까지 기획전시실Ⅱ에서 2014 우리솜씨전 ‘다多·양樣·각脚·색色박물관 이야기’전을 연다.

이번 전시는 올해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실시한 90여개 교육 프로그램 참가자들의 작품 300여점과 활동사진, 교육후기 등 교육 성과를 한자리에 펼쳐 보이는 자리이다.

여러 가지 모양과 색깔로 이어진 조각보처럼 제각각의 형태, 다채로운 색으로 완성된 참여자들의 작품은 1부 ‘매서운 추위를 견디며 새 봄을 준비하는 겨울’, 2부 ‘만물이 깨어나는 새로움 가득한 봄’, 3부 ‘초록이 짙어지고 무럭무럭 자라는 여름’, 4부 ‘수확의 기쁨을 느끼는 풍성한 가을’ 등 사계절로 구획된 공간 속에서 펼쳐진다.

한편 국립민속박물관은 1989년 우리 민속과 문화를 알리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으로, 현재 어린이·청소년·가족·성인·전문가·외국인·소외계층 등 총 90여개의 생애주기별 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