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미국 간호사 에볼라 완치 판정,'바이러스 제거 성공'...치료 방법은?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4-10-25 14:23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미국간호사에볼라완치판정(사진=YTN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미국간호사에볼라완치판정(사진=YTN방송캡처)

미국인 간호사가 에볼라 완치 판정을 받아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국 보건당국은 지난 12일 "에볼라 감염 판정을 받고 치료를 받아왔던 미국인 간호사 니나 팸씨가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앤서니 포시 미 국립보건원 전염병 연구소장은 팸씨가 치료를 받아온 매릴랜드주 특수 치료 시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러 검사를 통해 에볼라 바이러스가 제거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팸은 텍사스건강장로병원에서 에볼라 생존자인 켄트 브랜틀리 박사의 혈청을 투여받은 뒤 치료를 받아 온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간호사 에볼라 완치 판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국 간호사 에볼라 완치 판정, 완치 판정 받았다니 놀랍다", "미국 간호사 에볼라 완치 판정, 다행이다", "미국 간호사 에볼라 완치 판정, 기쁜 소식이네", "미국 간호사 에볼라 완치 판정, 좀 안심이 되네", "미국 간호사 에볼라 완치 판정, 다행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텍사스 주 댈러스의 텍사스건강장로병원 소속 간호사인 팸은 미국 내 에볼라 첫 감염자로 지난 8일 사망한 토머스 에릭 던컨을 돌보다가 전염돼 에볼라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