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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폭포 이과수 나이아가라 빅토리아, '죽기전에 봐야할...'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10-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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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3대폭포이과수나이아가라빅토리아

세계 3대 폭포 이과수 나이아가라 빅토리아가 화제다.

최근 한 포털 사이트에는 세계 3대 폭포인 이과수 나이아가라 빅토리아에 대한 정보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세계 3대 폭포로 알려진 이과수 폭포, 나이아가라 폭포, 빅토리아 폭포는 저마다 놀라운 절경을 뽐내며 매년 수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국경에 있는 이과수 폭포로 삼림과 계곡이 어우러져 남미에서 가장 아름다운 관광지로 꼽히며, '악마의 목구멍'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미국과 캐나다 국경에 위치하고 있으며, 특히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폭포 중 하나로 유람선을 타고 폭포 바로 아래에서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세계에서 가장 긴 폭포로 폭 1676m, 최대낙차 108m를 자랑하는 빅토리아 폭포는 아프리카 대륙의 잠비아와 짐바브웨에 위치해 있으며, 특히 영국 빅토리아 여왕의 이름을 따서 '빅토리아 폭포'로 불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계 3대 폭포 이과수 나이아가라 빅토리아, 죽기 전에 가볼 수 있으려나”, “세계 3대 폭포 이과수 나이아가라 빅토리아, 말만 들어도 대박이네”, “세계 3대 폭포 이과수 나이아가라 빅토리아, 가보고 싶다”, “세계 3대 폭포 이과수 나이아가라 빅토리아, 악마의 목구멍 기대되네”, “세계 3대 폭포 이과수 나이아가라 빅토리아, 실제로 보면 기절할 것 같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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