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힐링캠프' 손연재,변형된 발 어떻길래...이경규 "나보다 발이 더 늙었다"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4-11-04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힐링캠프손연재(사진=SBS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힐링캠프손연재(사진=SBS방송캡처)

'힐링캠프' 체조선수 손연재의 상한 발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손연재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된 연습으로 변형된 손연재의 발 사진이 공개됐다. 21살 여성의 발이라고 보기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망가진 모습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손연재는 자신의 발이 공개되자 부끄러워 하면서 "굳은 살도 있고, 슈즈를 신고 하다보니까 모양이 변형되기도 한다"라며 "엄지랑 검지 빼고는 나머지 발톱이 계속 상한다"고 말했다.

이어 손연재는 "발목은 항상 부상을 달고사는 편이다. 인대, 아킬레스, 발바닥도 그렇고 계속 상하는 부분이다"라고 밝혔다.

손연재의 발 사진을 본 MC 이경규는 "나보다 발이 더 늙었다"라고 말했고, 이에 손연재는 "그래서 발가락 나오는 신발은 잘 안 신는 편이다"라고 고백했다.

힐링캠프 손연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손연재, 솔직하더라", "힐링캠프 손연재, 발 사진 공개했네", "힐링캠프 손연재, 얼마나 노력했을까", "힐링캠프 손연재, 발이 장난 아니네", "힐링캠프 손연재, 아이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