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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나나,연애운 관심 "마음에 둔 사람 많다" 깜짝 고백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4-11-1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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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나나(사진=SBS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룸메이트나나(사진=SBS방송캡처)

'룸메이트' 출연 중인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나나(23)가 마음에 둔 사람이 있다고 고백했다.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 출연한 나나는 이국주, 써니와 더불어 서울 삼청동으로 타로점을 보러 갔다.

이날 '룸메이트'에서 나나는 연애운을 보기로 했다. 나나는 "남자친구가 있느냐"는 질문에 "마음속에 생각하는 사람은 많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나나는 "과거에 얽매여서 새로운 시작을 못한다고 했잖아요. 잊을까요 아니면 다시 만날까요?"라고 물었다. 이에 타로점에서는 "기회가 오면 다시 만날 가능성이 있다. 지나간 꿈이라고 생각하면 잊을 수 있을 거다"라는 결과가 나왔다.

룸메이트 나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룸메이트 나나, 못 잊는 남자 있나?", "룸메이트 나나, 누굴까?", "룸메이트 나나, 지금은 남친 없구나", "룸메이트 나나, 과거에 얽매이지 말고 새로운 사랑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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