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시세를적용하면대곡면의9㎏짜리운석은최대9만달러(약9600만원)에팔릴수있다.일부전문가들은이번운석의희소가치가크다고주장하며더높은가격을전망하기도했다
45억 살 진주 운석
진주에서 발견된 운석은 무려 45억 년이나 된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이기욱홍태은 박사와 서울대 최변각 교수팀은 지난 18일 "첨단 질량분석기를 이용해 미세광물의 동위원소 값을 측정한 결과, 지난 3월 경남 진주에 떨어진 운석은 45억9700만 년에서 44억8500만 년 사이에 탄생했다고 고 밝혔다.
이는 태양계의 나이인 45억6700만 년에 가까운 것으로, 진주에서 발견된 암석이 운석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45억 살 진주 운석 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45억 살 진주 운석, 가격이 궁금해”, “45억 살 진주 운석, 와 대박 장난 아니다”, “45억 살 진주 운석, 이럴 수가”, “45억 살 진주 운석, 거의 기주의 신비네”, “45억 살 진주 운석, 헉 이럴 수가”, “45억 살 진주 운석, 저렇게 오래된 것이”라는 반응이다.
한편, 71년 만에 국내에서 발견된 진주 운석. 현재 운석의 국제시세는 g당 5~10달러로 알려져있다.
이 시세를 적용하면 대곡면의 9㎏짜리 운석은 최대 9만 달러(약 9600만원)에 팔릴 수 있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번 운석의 희소가치가 크다고 주장하며 더 높은 가격을 전망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