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지성 이보영 임신 10주차, '가상 아이 보니...이 정도?'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11-24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연기활동보다이보영을위해많은시간을할애하고있다이미지 확대보기
▲연기활동보다이보영을위해많은시간을할애하고있다

배우 지성과 이보영 부부가 임신 10주에 접어들었다.

24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현재 이들 부부가 임신 10주차에 접어들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빌려 "이보영이 임신 10주차에 들어서 컨디션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아직은 임신 초기 단계인만큼 온 신경을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이보영의 남편인 지성 역시 아내의 임신에 크게 기뻐하고 있다"면서 "연기 활동보다 이보영을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고 이보영 부부의 현재 근황을 보도했다.

지성, 이보영 부부는 2004년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서 연기호흡을 맞춘 후, 2007년에 공식 열애중임을 밝혔고, 작년 9월 결혼에 골인했다.

이 소식이 전해지면서 네티즌들은 “지성 이보영 임신 10주차, 부럽다”, “지성 이보영 임신 10주차, 가상 인물 보니 대박이다”, “지성 이보영 임신 10주차, 와 너무 잘 어울리는 부부다”, “지성 이보영 임신 10주차, 한국 최고 부부인 듯”, “지성 이보영 임신 10주차, 몸조리 잘하세요”라는 반응이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