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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달력 출시하자마자...폭풍 매진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12-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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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로발생하는수익금전액이방학중끼니를거르는빈곤소외아동의급식을지원하는사업에쓰여진다이미지 확대보기
▲판매로발생하는수익금전액이방학중끼니를거르는빈곤소외아동의급식을지원하는사업에쓰여진다

'비정상회담' 캘린더가 온라인 판매가 4분 만에 매진됐다.

1일 '비정상회담' 캘린더는 온라인으로 출시 된지 4분 만에 재고 3,500부가 매진되며 인기를 입증했다.'

대한민국의 다양성을 응원합니다'라는 콘셉트로 제작된 '비정상회담' 2015년 탁상용 캘린더는 샘 오취리기욤 패트리에네스 카야줄리안알베르토 몬디장위안타일러 라쉬로빈 데이아나타쿠야다니엘 린데만 등 10개국 비정상대표들의 개성 넘치는 화보로 구성됐다.

이 달력은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판매로 발생하는 수익금 전액이 방학 중 끼니를 거르는 빈곤 소외 아동의 급식을 지원하는 사업에 쓰여진다.

캘린더 완판 소식에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달력, 와 인기좋네”, “비정상회담 달력, 무도 인기 넘을까?”, “비정상회담 달력, 와 나도 갖고 싶다”, “비정상회담 달력, 사려했는데 매진”, “비정상회담 달력, 장난 아니네”라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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