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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총각인 척...피해女 카톡 내용보니?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12-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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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나처럼속아서농락당하거나더한것도당할지도모르는여자들이생기지않았으면한다이미지 확대보기
▲앞으로나처럼속아서농락당하거나더한것도당할지도모르는여자들이생기지않았으면한다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 논란이 휩싸이고 있다.

지난 달 30일 한 인터넷 게시판에서는 “에네스 카야 더 이상 총각행세 하지 마라”는 제목으로 관련 내용이 소개됐다.

공개된 내용에는 “에네스 너 나한테 사과해라. 너의 부인한테도 사과하고.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며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네 부인도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이어 “거짓은 언젠가는 드러나는 법이다. 결혼했으면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살아라. 그렇게 못할 거 같으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나처럼 속아서 농락당하거나 더한 것도 당할지도 모르는 여자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한다”고 했다.

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정말 충격이네”,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와 양아치다”,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정말이라던데?”,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충격이네”,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헐…답 없는 놈이네”라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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