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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총각행세하며...여기저기 치근덕'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12-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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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에는에네스카야가자신이유부남이라는사실을숨긴채모바일메신저로여러여성들과대화를나누며총각행세를했고,실제로젊은여성들과만남까지가졌다는내용이담겨져있다이미지 확대보기
▲게시글에는에네스카야가자신이유부남이라는사실을숨긴채모바일메신저로여러여성들과대화를나누며총각행세를했고,실제로젊은여성들과만남까지가졌다는내용이담겨져있다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2일 에네스 카야 논란이 이후 프로그램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이날 논란이 불거진 에네스 카야의 SNS 내용과 관련해 본인에게 연락을 시도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며 "확인 사실 여부를 떠나 논란이 불거진 부분이기에 최악의 경우 프로그램 하차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다음 주 '비정상회담' 방송분 부분도 편집 여부 등에 대해 회의에 들어갔다”며 “여러 가능성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앞서 같은 날 인터넷 게시판에서는 에네스 카야가 자신을 총각이라 소개하며 여성들에게 접근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시선을 이끌었다.

게시글에는 에네스 카야가 자신이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숨긴 채 모바일 메신저로 여러 여성들과 대화를 나누며 총각 행세를 했고, 실제로 젊은 여성들과 만남까지 가졌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정말 충격이네”,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너무한다”,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이런 황당한 일이”,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헐 답 안나오네”,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양아치구나”라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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