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삼색 매력 '신년 달력' 출시

우수민 기자

기사입력 : 2014-12-08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가 달력 만들기에 나서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 55회에서는 송일국과 삼둥이 대한-민국-만세가 함께 신년 달력 만들기를 시도했다.

이날 송일국은 삼둥이들의 한복을 입히기 위해 노력했다. 대한이는 한복 입기에는 관심도 없는듯 계속 웃음을 터뜨리며, 장난감 자동차 타기에 바빴고, 만세는 "만떼 신발 벗겨져떠요~"를 계속 외치며 끊임없이 송일국을 찾았다.또한, 민국이는 버선만 신고 도주하는 바람에 송일국을 조마조마하게 만들었다.

결국 특단의 조치로 송일국은 애니메이션을 틀어줬고, 삼둥이들은 셋이 손을 잡고 얌전히 애니메이션을 감사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너무 귀엽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예측불가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매력 덩어리"등의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슈퍼맨이돌아왔다삼둥이(사진=KBS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슈퍼맨이돌아왔다삼둥이(사진=KBS방송캡처)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