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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 정승환 '사랑에 빠지고 싶다' 무대 접한 심사위원 전원 '극찬'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4-12-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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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정승환사랑에빠지고싶다(사진=SBS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K팝스타4정승환사랑에빠지고싶다(사진=SBS방송캡처)

K팝스타4 정승환 '사랑에 빠지고 싶다' 무대를 접한 심사위원 유희열과 박진영, 양현석이 극찬했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SBS 'K팝스타4'에서 정승환은 가수 김조한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를 불러 출연진과 심사위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제일 먼저 심사평을 말한 박진영은 "전형적인 발라드인데 누구도 생각이 안 난다"며 "'기존 가수처럼 노래하지 말라' 이렇게 하라는거다. 가요계에서 필요한 새 목소리, 새 노래다"고 말했으며, 양현석은 "혼자 들으면 울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어 유희열은 "그냥 가수예요"라며 "제가 진행하는 음악 프로그램이 있어요, 발라드 4대 천왕을 뽑는다면 지금 정도 무대라면 정승환 군을 맨 마지막 주자로 해서 스페셜 무대로 꾸밀 것이다"고 극찬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K팝스타4'에서 정승환이 부른 '사랑에 빠지고 싶다'는 8일 오전 7시 기준으로 멜론, 올레뮤직, 엠넷, 지니,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벅스, 몽키3 등 총 9개 차트 1위에 오르며 많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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