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신정환,사기혐의 피소...12살 연하와 결혼식 열흘 앞두고 '또'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4-12-10 11:55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신정환사기혐의피소(사진=한경DB)이미지 확대보기
▲신정환사기혐의피소(사진=한경DB)

신정환,사기혐의 피소...12살 연하와 결혼식 열흘 앞두고 '또'

가수 출신 방송인 신정환이 결혼을 10여일 앞두고 또 다시 사기혐의로 피소됐다.

채권자 ㄱ씨는 최근 신정환에 대해 약속 불이행에 따른 고소장을 서울 중부경찰서에 내고 처벌을 요구했다.

ㄱ씨는 지난 6월에도 신정환을 상대로 "채무 1억4000만원을 상환하지 않는다"며 사기 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 하지만 신정환이 사과하고 변제 의사를 밝혀 오면서 소를 취하한 바 있다.

당시 ㄱ씨는 3000만원을 받았고, 나머지 채무를 10월까지 변제해주겠다는 각서를 토대로 고소를 취하했다.

하지만 이후에도 신정환은 이렇다할 변제 노력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합의에 따른 소 취하로 인해 일사부재리의 원칙이 적용되지만, 약속이 이행되지 못할 경우 이에 따라 발생한 또 다른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다.

한편 신정환은 2011년 해외 원정 도박혐의로 징역 8월을 선고받고 복역한 신정환은 출소 이후 조용히 생활해왔으며, 오는 20일에는 12살 어린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