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케이윌, 드라마 ‘피노키오’ OST 참여…이종석-박신혜 가슴 아픈 사랑 대변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12-17 09:09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케이윌'피노키오'이미지 확대보기
▲케이윌'피노키오'

감미로운 목소리와 더불어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케이윌이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OST의 다섯 번째 주자로 나선다.

달포(이종석 분)와 인하(박신혜 분)의 가슴 아픈 사랑을 절절히 표현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하나뿐인 사람’은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기타가 어우러져있는 발라드 곡으로 케이윌의 감성을 한껏 느낄 수 있다.

케이윌은 “달포와 인하의 아픈 감정을 대입하여 노래했고, 이 마음이 시청자분들에게 그대로 느껴졌으면 좋겠다. 많은 분들이 이 곡을 통해 달포와 인하의 마음을 아름답게 바라봐주셨으면 좋겠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케이윌의 ‘하나뿐인 사람’은 오는 18일 정오 엠넷, 멜론, 벅스, 올레뮤직 등 전 음원사이트들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