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코코엔터테인먼트, 소속 개그맨들... '의리보단 제 갈길 선택'

우수민 기자

기사입력 : 2014-12-26 17:43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코코엔터테인먼트(사진=SBS)이미지 확대보기
▲코코엔터테인먼트(사진=SBS)

코코엔터테인먼트, 소속 개그맨들... '의리보단 제 갈길 선택'

코코엔터테인먼트

코코엔터테인먼트의 공동대표 김준호가 최악의 위기를 맞아 보는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만들고 있다.

코코엔터테인먼트의 김우종 대표이사가 회사 자금을 횡령해 해외로 도주한 사실이 알려져, 소속 개그맨들이 회사를 떠날 의사를 밝히며 결국 파산 수순을 밟을 것이란 말이 나오고 있다.

현재, 대부분의 소속 개그맨들은 지난 8월 계약이 만료된 상황으로, 재계약을 하려 했지만 약속된 계약금을 받지 못해 기다리던 상황이다.

또한 일부 개그맨들은 지난 9월부터 출연료마저 제대로 지급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표 이사가 잠적하는 일까지 발생하자 소속 개그맨들은 코코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내용증명을 보내며 계약 해지를 통보했고, 결국 회사를 떠나기로 마음 먹었다.

코코엔터테인먼트 코코엔터테인먼트 코코엔터테인먼트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