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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암사지박물관에서 겨울방학을...'박물관이 들려주는 24절기 이야기'

채지선 기자

기사입력 : 2014-12-29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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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암사지박물관에서 겨울방학을...'박물관이 들려주는 24절기 이야기'

경기도양주시는 내년 1월 14일부터 15일까지 회암사지박물관에서 겨울방학을 맞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박물관이 들려주는 24절기 이야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내용은 태양이 만드는 계절의 변화인 ‘24절기’ 이야기와 팥을 이용한 ‘천연핫팩’ 만들기로 오전반(10시~12시)과 오후반(14시~16시)으로 나눠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각 회당 정원은 50명이다.

모집기간은 내년 1월 9일까지이며 회암사지박물관(031-8082-4170~4174)으로 전화접수하면 되며, 참가비는 회당 5천원이다.

시 관계자는 “회암사지박물관에서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유익한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니 학부모와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회차별 조기마감이 예상되니 빠른 접수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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