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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화장품 모델 발탁…광고계도 대세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5-01-0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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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대세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CF의 꽃’이라 불리는 화장품 모델로 발탁됐다.

브랜드숍 미샤와 어퓨를 운영하는 에이블씨엔씨는 “AOA와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어퓨 측은 “AOA가 어퓨의 주 고객층인 1020대 사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고, 신선하고 톡톡 튀는 매력이 어퓨의 이미지와 잘 어울려 모델로 선정했다”고 모델 발탁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따라 AOA는 2015년 새해 첫날부터 어퓨 새 모델로 공식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최근 촬영한 어퓨 지면 광고에서 AOA의 멤버 초아는 신제품 ‘어퓨 다크 디미니쉬 크림’의 모델로 나서 섹시하면서 귀여운 모습을 과시했다. 뷰티 블로거들과 기획 단계에서부터 공동 기획한 신제품은 다크닝 없이 20시간 화장이 지속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 설현은 ‘어퓨 에센셜 소스 솔트 크림’ 모델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지난달 두 번째 미니앨범 ‘사뿐사뿐’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AOA는 오는 14~15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제29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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