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토토가 소찬휘, 'Tears'에 열광한 관객들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01-03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소찬휘의 무대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폭발적이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 그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현명한 선택'으로 오프닝을 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했다. 특히 그녀의 원조 3단 고음을 선보이며 녹슬지 않은 라이브 실력을 과시했다.

또 히트곡 'Tears'를 열창하며 화룡점정을 찍으며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소름 끼칠정도의 최고조 고음부분에서 관객은 하나가 되어 함께 불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토토가 소찬휘, 정말 대박" "무한도전 토토가 소찬휘, 깜짝 놀랐다" "무한도전 토토가 소찬휘, 할 말이 없네" "무한도전 토토가 소찬휘, 소름 돋더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