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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토토가 시청률,35.9% 최고의 순간은?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1-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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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토토가(사진=MBC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무한도전토토가(사진=MBC방송캡처)

무도 토토가 특집 2부가 시청률 29.6%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방송에서는 지난 방송의 터보, 김현정, S.E.S의 열기를 이어 받아 쿨, 소찬휘, 지누션, 조성모, 이정현, 엄정화, 김건모 총 7팀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

모든 가수들은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을 함께 부르며 엔딩무대를 장식했고, 거듭되는 관객들의 앙코르 요청에 가수들은 터보의 '트위스트 킹'으로 화답했다.

특히 가수들이 함께 앙코르 곡으로 '트위스트 킹'을 부르는 장면은 순간 최고시청률이 35.9%까지 치솟았다.

또한 방송 전부터 '토토가' 출연 가수들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장식했으며, 방송 직후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관련 노래들이 차트에 재진입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토토가'를 마무리 한 '무한도전'은 10주년인 2015년 도전을 이어갈 예정이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시청률 토토가 시청률,대박이었어""무한도전 시청률 토토가 시청률,최고였어""무한도전 시청률 토토가 시청률,또 보고싶다""무한도전 시청률 토토가 시청률,앞으로 자주 볼수 있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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