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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14년만에 해체, 향후 활동 계획은?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01-08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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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화면캡처)

걸그룹 쥬얼리의 해체 소식이 눈길을 끈다.

쥬얼리 소속사인 스타제국 측은 7일 "2001년 3월 '사랑해'라는 곡으로 멋지게 데뷔한 쥬얼리(Jewelry)가 2015년 1월을 마지막으로 공식적인 해체를 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스타제국 측은 "14년 이라는 긴 시간동안 쥬얼리와 쥬얼리의 음악을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각자의 자리에서 멋진 모습으로 활동할 쥬얼리에게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이어 "전속계약기간이 만료된 하주연, 박세미는 스타제국을 떠나 새로운 곳에서 활동을 할 예정이며 김예원은 스타제국에서 활동을 이어 나간다. 박정아, 서인영, 김은정, 하주연, 김예원, 박세미가 오랜만에 모여 화보 촬영을 진행했으며 쥬얼리의 마지막 화보는 인스타일 2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그 동안 쥬얼리를 사랑해주신 보석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쥬얼리는 2001년 3월 데뷔해 '어게인''니가 참 좋아''슈퍼스타''원 모어 타임' 등의 히트곡을 남기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보고싶을듯"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오래된 걸그룹이네"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계약이 만료되서 다 떠나는구나"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김예원만 남았네"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다른곳에서도 좋은 활동 부탁해요" "쥬얼리 14년망에 해체, 원년멤버 사진 촬영했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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