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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추사랑 소방관 변신부터 서언·서준 닭갈비 먹방까지...기대감 'UP'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1-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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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돌아왔다(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60회 예고편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11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60회 '기대해도 좋아' 편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녹화에서 아빠 추성훈, 단짝친구 유토와 함께 소방관 직업 체험에 나섰다.

추사랑은 커다란 헬멧과 주황색 방열복을 차려 입고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소방관으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추사랑은 야무진 불 끄기 실력으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호스를 단단히 잡고 화재 현장에 시선을 고정시킨 채 불 끄기에 몰두했다. 추사랑의 의젓한 모습에 아빠 추성훈은 "아이고, 잘한다"를 연발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삼둥이를 이을 쌍둥이 서언이, 서준이의 닭갈비 먹방도 기대감을 높인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 추사랑,사랑스러워""슈퍼맨 추사랑,깜찍해""슈퍼맨 추사랑,진짜 귀엽다""슈퍼맨 추사랑,내일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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