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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음악 축제 ‘그린플러그드’가 돌아온다”…5월 개막

정지혜 기자

기사입력 : 2015-01-13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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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할인티켓’ 1월 16일 오픈

▲그린플러그드이미지 확대보기
▲그린플러그드


음악 페스티벌 ‘그린플러그드’가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난지한강공원에서 펼쳐진다.

‘그린플러그드’는 ‘따뜻한 봄날의 음악소풍, 가장 행복한 음악축제’를 지향한다. 상반기 가장 큰 음악축제다. 축제는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착한 생각과 작은 실천’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환경 캠페인을 벌인다. 올해는 ‘그린플러그드’의 의미에 공감하는 환경, 문화 관련 기업 및 단체들이 힘을 모아 새로운 조직위원회를 구성한다.

‘블라인드 할인티켓’은 1월 16일 오픈하며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이 티켓은 출연진 등 세부적인 내용이 발표되기 전 한정적으로 판매되는 가장 할인 폭이 큰 양일권 티켓이다. 이후 조기예매와 일반예매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의 라인업은 2월 13일부터 총 4회에 걸쳐 100여 팀을 나눠 발표하게 된다. 다양한 장르의 라인업과 트렌디한 출연진 구성으로 더욱 탄탄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올해는 페스티벌 공간을 확장시켜 여러 공간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풍성하게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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