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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 유승옥, '36-23.5-37.5' 완벽 몸매 비율 보니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1-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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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옥(사진=유승옥SNS)이미지 확대보기
▲유승옥(사진=유승옥SNS)

최근 SNS에서 몸매종결자로 화제가 되고 있는 유승옥이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관심이 뜨겁다.

그는 지난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 출연해 완벽한 몸매를 위한 자신만의 운동법을 소개했다.

이날 유승옥이 몸에 밀착된 의상을 입고 등장해 뒤태를 공개하자 김종민, 샘오취리, 조세호 등 남자 패널들의 뜨거운 환호와, 여성 패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에 MC 강호동이 "타고난 몸매냐"고 묻자 유승옥은 "비율은 타고난 것 같다"고 답했다.

앞서 유승옥은 방송 출연 사실을 알리며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자신의 SNS 계정에 "SBS '스타킹' 많은 시청 부탁드려요 모두모두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승옥은 타이트한 운동복을 입고 자신의 실물크기 사진 옆에서 셀카를 찍고있다. 공개된 사진속에는 36-23.5-37.5의 퍼펙트 보디가 그대로 드러나 뭇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스타킹 유승옥,몸매 대박""스타킹 유승옥,타고났네""스타킹 유승옥,지방이 없는듯""스타킹 유승옥,라인이 예술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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