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조현아 2차 공판, 조양호 출석 '박창진 불이익 없도록 약속'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5-01-30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조현아 2차 공판, 조양호 출석 '박창진 불이익 없도록 약속'이미지 확대보기

조현아 2차 공판

조현아 2차 공판 출석한 조양호 대한항공 회장이 이른바 '땅콩 회항' 사건으로 피해를 본 박창진 사무장과 관련해 근무에 어떠한 불이익도 없도록 약속하겠다고 밝혔다.

조양호 회장은 30일 서울 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땅콩 회항' 사건 두번째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박 사무장에게 대한항공 회장으로서 사과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 회장은 또, 박 사무장의 신체 검사 결과 업무 수행에 지장이 없다는 의료진의 의견을 보고 받았다고 말했다.

조현아 2차 공판 조현아 2차 공판 조현아 2차 공판

이와 함께, 대한항공의 회사 문화와 관련해서도 쇄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YTN화면캡쳐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