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청년두배통장, 최대 1080만원 모을 수 있다…가입 조건은?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2-02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청년두배통장(사진=온라인커뮤니티)이미지 확대보기
▲청년두배통장(사진=온라인커뮤니티)

청년두배통장

청년두배통장이 오는 4월 도입을 앞두고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울시가 저소득층 청년들의 저축액을 두 배로 늘려주는 청년두배통장을 오는 4월부터 도입한다고 전했다.

청년두배통장은 최저 생계비의 200% 이하인 18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이 가입할 수 있으며 1년에 1000명이 참여 할 수 있다. 서울시는 가입한 청년들이 월 일정액을 저축하면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100%를, 비수급자에게는 50%를 각각 추가로 매칭해 지원한다.

적립기간은 최대 3년으로 기초 수급자는 최대 1080만 원을, 수급자 외 저소득층은 최대 810만 원을 각각 모을 수 있다. 재원은 서울시가 60%를 부담하고 나머지 40%는 민간후원금으로 충당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이 사업을 위해 올해 6억 1000만 원을, 내년 18억 1000만원을, 2017년과 2018년에 각 27억 1000만 원씩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청년두배통장,좋다""청년두배통장,괜찮은데?""청년두배통장,1년에 천명밖에 안되네""청년두배통장,가입할수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