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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진구, '아내가 임신 6개월차...허니문베이비다'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5-02-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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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진구, '아내가 임신 6개월차...허니문베이비다'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진구가 2세 소식을 전했다.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진구와 뮤지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진구는 결혼 6개월 차가 됐다고 신혼 소식을 전하며, 아내가 임신 중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6개월인데 벌써 아기가 있느냐"는 질문에 "허니문베이비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진구는 "아기는 4개월 정도 됐다. 아들이라고 한다. 나는 딸과 아들 가리지 않고 원했다. 아기만 원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컬투쇼'에서 진구는 한 청취자로부터 머리가 작다는 칭찬을 받았다. 이에 DJ 컬투는 "진구가 그렇게 작은 얼굴은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컬투쇼 진구 소식에 “컬투쇼 진구, 축하”, “컬투쇼 진구, 헐”, “컬투쇼 진구, 멋지네”라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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