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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티비 BJ 박현서 "선정적이라고 해봤자 가슴골 정도"…사진 모아보니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2-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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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서(사진=인터넷게시판/박현서SNS)이미지 확대보기
▲박현서(사진=인터넷게시판/박현서SNS)

지난 5일 방송된 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에 아프리카TV BJ 박현서가 등장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프리카TV 4대 여신으로 유명한 박현서는 청순한 베이비 페이스에 글래머러스한 외모로 누리꾼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박현서는 1988년생으로 부산대 미술학과를 졸업 후 아프리카TV에서 BJ로 활동 중이다.

한편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박현서는 "예전에는 아프리카 TV에서 선정적인 방송 때문에 말이 좀 많았다. 근데 요즘에는 그것에 대한 수위 조절이 있고 또 '19금'을 걸고 방송을 하거든요"라며 "아프리카 TV에는 딱히 선정적이라고 해봤자, 가슴골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박현서는 "만약에 '마녀사냥'에 나가면 잘할 것 같다"며 "제 방송에서도 야한 얘기 가끔 해요"라고 19금 토크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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