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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알베르토 중국어 실력 '이 정도 일줄'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2-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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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의집은어디인가알베르토중국어(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내친구의집은어디인가알베르토중국어(사진=방송캡처)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알베르토 중국어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알베르토가 유창한 중국어 실력을 뽐내 장위안과 묘한 신경전을 펼쳐 눈길을 끈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는 유세윤, 기욤 패트리, 알베르토 몬디, 장위안,줄리안 퀸타르트, 타일러 라쉬가 중국 여행길에 오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들은 '안산'에 방문하기 전 중국 윈난성(운남성)의 리장에 추가로 가기로 했다.

'리장' 공항에 도착한 이들은 목적기까지 가기 위한 차편이 필요했고 사설택시인 '빤처'를 이용하기로 했다. 장위안이 가격 흥정에 들어갔지만 오히려 기사들의 역질문에 어리버리한 모습을 보였다.

이때 중국 유학생 출신 알베르토가 "리장 고성으로 가려고 한다"며 택시기사들과 흥정을 시작했다. 알베르토의 유창한 실력에 기사들은 당황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장위안보다 중국에 대해 더 잘 알고 있는 사람처럼 보여 장위안은 알베르토를 견제하며 묘한 신경전을 펼쳐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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