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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차승원, 홍합 짬뽕-고추잡채도 뚝딱 '이런 남자 또 없나요'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2-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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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차승원(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삼시세끼차승원(사진=방송캡처)

삼시세끼 차승원

'삼시세끼 어촌편'에 출연중인 차승원의 완벽한 요리실력으로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에서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의 어촌 일기가 그려졌다.

이날 차승원은 동네 중국집에서 배웠다는 레시피로 홍합을 이용해 얼큰한 짬뽕을 끓이기 시작했다. 능숙한 손놀림으로 짬뽕을 완성한 차승원. 그의 특제 소스에 손호준과 유해진은 물론 나영석 PD까지 감탄을 보냈다.

특히 유해진은 "하루 종일 밉다가, 밥 먹을 때만 좋다"고 말했다. 차승원 역시 "잘 먹어주니 나도 밥 먹을 때만 고맙다"고 답해 웃음을 더했다.

또한 차승원은 꽃빵 반죽을 솥에 쪄내려다 채반의 크기가 맞지 않자 즉석에서 꽃빵을 튀겨내는 등 남다른 요리 센스를 자랑했다.

'삼시세끼 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선 어촌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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