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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탐희 딸 사진 공개 못한 이유.. "딸 얼굴 통통...나도 어릴적 통통"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5-02-19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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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탐희(MBC'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미지 확대보기
▲박탐희(MBC'황금어장-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에서 박탐희가 딸의 얼굴이 통통하다고 밝혔다.

박탐희는 지난 18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 "딸이 아직 얼굴에 살이 많다"며 "그래서 사진을 가져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라디오스타에서 박탐희는 "저도 어릴 때 얼굴이 통통했다. 큰 아이도 그랬는데 둘째 딸도 지금 통통하다"며 "딸이 얼마 전에 8kg을 찍었다"고 덧붙였다.

박탐희의 라디오스타에서 발언 이후 다른 출연자들이 전원 자식 사진을 공개했다.

박탐희는 "저만 사진을 안 가져와 이상한데 저희 딸도 예쁘다"고 라디오스타 녹화장에서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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