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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민국, 송일국 뽀뽀 세례 퍼붓자 '엉덩이까지(?)'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3-02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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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송일국이 민국이에게 온몸에 뽀뽀를 퍼부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민국이와 아빠 송일국이 온몸에 뽀뽀를 하며 사랑을 나눴다.

이날 가장 먼저 일어난 둘째 민국이는 방안을 휘저으며 아빠를 찾았다. 결국 바닥에 앉아 송일국을 기다리던 민국은 아빠가 나타나자 미소를 지으며 반겼다.

이날 송일국은 민국이를 다리에 앉히고 뽀뽀세례를 했다. 목뽀뽀, 턱뽀뽀 볼뽀뽀 등 민국이의 얼굴에 뽀뽀를 하던 송일국은, 민국이가 "엉덩이 뽀뽀"라고 말하자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송일국은 민국이의 바지를 벗겨 엉덩이에 뽀뽀를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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