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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가연, 차세대 광고퀸 등극 러브콜 쇄도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5-03-04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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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가연

배우 홍가연이 차세대 광고퀸으로 광고시장을 휩쓸고 있다. 현재 다수의 광고 계약을 이뤄내며 새로운 광고퀸으로 떠올랐다.

광고계에서 호감을 받아 다양한 광고에 출연하여 홍가연의 존재감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홍가연의 광고 러브콜에 대해 한 관계자는 “홍가연은 청순한 외모와 이기적인 각선미는 물론 맑고 깨끗한 미소와 아름다운 이미지가 광고계에서 선호하고 있는 배우 중 한 명이다”라고 전했다.

홍가연은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하고 2010년 방영된 MBC ‘일밤-뜨거운 형제들’ 아바타 소개팅을 통해서 청순하고 예쁜 외모로 시청자의 많은 관심을 받으며 MBC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을 통해 연기자 데뷔를 했다. 이후 KBS2 드라마스폐셜 ‘돌맹이, MBC '동이', SBS '신기생뎐', 한중일 합작드라마 ‘스트레인져6’, 영화 ‘상사화’, MBC ‘압구정 백야’ 등 다수의 작품 속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한편 홍가연이 차세대 광고퀸으로 소식이 알려지면서 차기작 또한 팬들 사이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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