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김새론, 화사하고 싱그러운 핑크빛 소녀의 봄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5-03-10 08:5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김새론이미지 확대보기
▲김새론

배우 김새론이 최근 진행한 화보 촬영장에서 봄 소녀의 싱그러운 매력을 여과 없이 발산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새론은 카메라 셔터가 멈춘 시간에도 촬영 소품인 꽃을 들고 봄의 분위기를 한껏 느끼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핑크빛 의상과 맞춘 핑크톤의 메이크업이 김새론 특유의 분위기와 어우러지며 화사하면서도 싱그러운 소녀의 느낌을 물씬 풍기게 한다.

김새론의 사랑스러운 비하인드 컷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새론 인형 외모 부럽다”, “봄을 부르는 요정 같다”, “깨끗하고 맑은 느낌이라 예쁘다”, “진짜 이대로만 자라다오”, “도대체 누가 꽃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새론은 지난달 28일과 3월 1일에 방영됐던 KBS1 광복 70년 특집극 '눈길'에서 똑똑하고 당찬 소녀 강영애 역으로 명품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